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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 예능의 新 강자! KBS 2TV <엄마아빠는 외계인>출격!
화요 예능의 新 강자! KBS 2TV <엄마아빠는 외계인>출격!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8.07.25 10: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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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KBS ‘엄마아빠는 외계인’ 캡쳐

KBS 2TV 신개념 가족 관찰 예능 <엄마아빠는 외계인>(연출 박지아 박영미 / 제작 ㈜스튜디오테이크원)이 개성 넘치는 3인의 출연진들을 공개했다.

오는 31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엄마아빠는 외계인>에서는 연기자 오광록, 방송인 겸 아나운서 김성경,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기상천외한 일상이 공개된다.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오광록-김성경-김우리의 생생한 일상이 공개되는 <엄마아빠는 외계인>은 넘치는 개성으로 대한민국 연예계를 쥐락펴락했던 스타들의 일상을 자식의 입장에서 재진단해 보는 신개념 가족 관찰 예능. 개그맨 김용만과 연기자 박시연, 개그맨 지상렬이 진행을 맡았으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 원장까지 가세해 4인 4색의 매력을 뽐낸다.

스튜디오에서 세 사람의 일상을 눈으로 확인한 4MC들은 처음 보는 스타들의 반전 일상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MC들이 놀라는 와중에도 부모에 대한 진단을 의뢰하고 스튜디오에 나온 스타의 자녀들은 매일 보는 풍경인 듯 지극히 평온한 표정을 지어 보여 상반되는 양측의 반응이 대비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엄마아빠는 외계인>을 통해 관찰 예능에 첫 입문한 오광록은 초록초록한 집 안 풍경부터 ‘나는 자연인이다’를 연상시키는 지극히 조용하고 절제된 일상을 보여주며 ‘음소거 자연인’의 면모를 뽐낼 예정.

빼어난 미모와 솔직한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김성경은 아들에게조차 돌직구를 남발하는 ‘NO필터녀’의 거침없는 매력을 선보이며, 원조 그루밍족 김우리는 욕실에서 1시간에 걸쳐 10단계가 넘는 홈케어를 하는 세심함과 그런 모습 하나하나를 라이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등 독특하고 남다른 일상의 모습을 공유한다.

제작진은 “가장 가까이에 존재하고 있지만 서로를 이해하지 못한 채 방치하고 있는 가정들이 많다. 단순히 연예인의 일상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느끼는 괴리감의 원인을 파악하고 소통의 실마리를 제시하고자 한다”라면서 “자녀들이 이해하지 못했던 어쩌면 부모 스스로도 인식하지 못했던 일상의 모습들이 그대로 공개될 예정이니 방송으로 확인 부탁드린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대개의 경우 부모가 자식의 상황을 살피고 세대 간의 거리감을 줄이려는 노력은 있었으나 자녀들이 먼저 의뢰에 나서 부모와의 소통에 나선 예능은 없었다. <엄마아빠는 외계인>은 자식이 의뢰자로 나서 부모의 일상을 관찰하며 세대 간의 격차를 줄이고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차별화된 재미와 신선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다양한 개성만큼이나 독특한 일상을 즐기는 스타 부모들의 적나라한 일상은 7월 31일 화요일 밤 11시 10분 첫방송되는 KBS 2TV 신개념 가족 관찰 예능 <엄마아빠는 외계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Queen 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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