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청도군, 사회적경제기업...새로운 관광상품 개발에 앞장
청도군, 사회적경제기업...새로운 관광상품 개발에 앞장
  • 김도형 기자
  • 승인 2018.07.25 15: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몰랐지만 흥미로운’ 관광 콘텐츠로 만드는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인-바운드 관광 프로모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일본 관광 플랫폼 및 프로모션 기업 Plan-net 관계자, 일본 관광 파워블로거 등이 (예비)사회적기업인 청도성수월마을 영농조합법인과 온누리국악예술인 협동조합을 24일 방문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인-바운드 관광 프로모션 프로그램 개발사업은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조직의 사회적가치를 상품화하고, ‘몰랐지만 흥미로운’ 새로운 관광 콘텐츠(장소)를 개발하여 사회적경제 생산품(서비스)과 연계하여, 창의성과 공익성을 가미한 새로운 Fair-Trade 서비스 상품을 개발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청도군 사회적경제기업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새로운 관광상품 개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를 통한 취약계층의 일자리창출을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청도군 방문에는 댐건설로 수몰된 지역에서 다양한 수익모델발굴로 다시 희망을 창조하는 마을로 뒤바꾼 마을공동체 조직인 청도성수월마을 영농조합법인(대표 윤상권)의 마을 펜션과 팜-투어를 진행한 후, 온누리국악예술인 협동조합(대표 구승희)의 국악공연 및 국악기 조립체험 등 관련 프로그램 견학을 실시하였다.

 

[Queen 김도형 기자] 사진 청도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