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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도산면민, 소태권역 거점개발사업 확정 축하·화합행사 가져
통영시 도산면민, 소태권역 거점개발사업 확정 축하·화합행사 가져
  • 김도형 기자
  • 승인 2018.07.30 16: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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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도산면(면장 이은주)과 도산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희수)는 28일 소태권역 거점개발사업(100억) 및 생활기반정비사업(20억) 확정에 따른 '도산면민 축하·화합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2019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총 120억을 확보하여 도산면이 한 단계 도약하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됨에 따라 면민들과 함께 축하 하고자 마련됐다.

이 날 행사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하는 도산풍물패의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소태권역 거점개발사업 추진사항 보고, 기념사,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새마을부녀회에서 음식을 준비하여 행사에 참여한 면민들에게 대접하였으며 품바공연, 경품 추첨 등을 진행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모든 면민이 한자리에 모여 축하하는 화합행사를 갖게 된 것을 진심의 축하드린다. 도산면은 천혜의 청정바다를 바탕으로 굴 등의 패류양식 어업이 발달한 지역으로 굴 박신장이 80여 개소가 운영되고 있고 법송일반산업단지가 조성되면 권역단위 거점개발사업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가 클 것이다. 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행·재정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Queen 김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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