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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낮 기온 36도, 서쪽 폭염강화 예보, 전국 찜통더위 속 미세먼지 ‘좋음’
[오늘의 날씨] 낮 기온 36도, 서쪽 폭염강화 예보, 전국 찜통더위 속 미세먼지 ‘좋음’
  • 박소이 기자
  • 승인 2018.07.31 09: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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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31일 수요일 날씨
▲ 사진 기상청 [오늘의 날씨]

 
[오늘 날씨] 현재(31일 06:40 기상청 특보), 오늘은 전국 대부분 폭염경보 속에 서쪽을 중심으로 폭염이 강화되면서 서울 38도까지 오르는 등 불볕더위에 건강관리에 특별히 더 신경 써야겠다.

기상청은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는 가족 및 이웃이 수시로 온열질환 여부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가축과 수산물도 집단 폐사할 가능성에 대비해 그늘막·단열재 설치, 지속적 환기, 송풍·물 분무장치 가동 등을 조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농산물도 대량의 병충해 발생 가능성이 있으니 차광막과 스프링클러를 설치하고 방역에 힘써야겠다.

오후 한때 구름 많고 제주도는 소나기가 내리겠다. 낮 최고기온 32~38도 예상된다.

[미세먼지] 오늘 미세먼지는 전국 미세먼지 농도 ‘좋음’으로 예보 되었다.

부산시에서 20대 여성 환자가 메르스 확진 받고 음압격리 중이다. 비행기 동승자 등 일파만파 걱정이 번지고 있는 가운데 무더위에는 바이러스 확산이 쉬우므로 사람 많은 곳은 피하고 손씻기 등 일상생활 예방에 만전을 기해야겠다.

내일(1일) 수요일 날씨는 전국 맑고 오후 한때 구름 끼겠다. 제주도는 낮 동안 빗방울이 산발적으로 떨어지겠다. 찜통더위는 이어져 낮 최고기온 32 ~ 39 예보 되었다.

모레(2일) 목요일 날씨는 전국 맑겠으나 오후 한때 구름 많겠다. 폭염의 장기화로 건강 해치지 않도록 유의해야겠다. 낮 최고기온 32 ~ 39도로 예상된다.
 

▲ 사진 기상청 [오늘의 날씨]


오늘 해상 날씨는 제주도 남쪽 먼 바다 강풍과 높은 물결에 유의해야겠다. 동·남해안, 제주도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로 인해 해안가와 해수욕장 휴가객들은 안전사고 유의해 줄 것을 기상청은 당부했다. 서해안과 남해안은 저지대 만조 시 침수 피해에 유의해야겠다. 오늘 파고는 0.5m로 일겠다.
 

[Queen 박소이 기자] 사진 기상청 [오늘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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