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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 행복의 씨앗을 심다!
마을에 행복의 씨앗을 심다!
  • 김도형 기자
  • 승인 2018.08.01 16: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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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매화면 만화거리 ‘경북형 행복씨앗마을사업’ 선정

울진군 매화면 만화거리가 지난달 31일‘2018 경북형 행복씨앗마을 주민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

‘2018년 경북형 행복씨앗마을사업’은 갈수록 낙후되어가는 농어촌에 하드웨어적인 사업뿐만이 아닌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여 궁극적으로 주민들의 자생력, 역량을 키우는데 목적이 있는 마을재생사업으로 경북도 미래전략기획단에서 올 해 처음 시행하는 시범사업으로 도비 9천만원을 지원 받게 된다.

매화면은 공모사업에 선정되기 전부터 주민들이 직접 활동하여 2016년부터 이현세 만화거리를 조성해왔으며, 마을재생사업에 가장 중요한 요인인 주민들의 협력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지역으로, 이번에도 주민들의 역할이 크게 작용하여 공모사업에 최종적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김정한 도시교통새마을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매화면 이현세만화거리가 울진군의 새로운 관광지로써 지속적으로 유지․성장하는데 큰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매화마을 활성화 사업을 통해 매화마을 해설사, 바리스타 교육 및 요리강습 등 주민역량강화를 기본으로 만화테마 열차카페, 역사관, 매화나무 둘레길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Queen 김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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