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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 환우들을 위한 공개강좌 19일 개최
파킨슨병 환우들을 위한 공개강좌 19일 개최
  • 백준상 기자
  • 승인 2018.08.14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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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사회공헌단체인 정신건강심리센터(문정민 원장)는 사단법인 대한파킨슨병협회와 공동으로 파킨슨병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For every happy’란 주제로 819일 서울 홍익대 근처 소셜팩토리(서울 마포구 서교동) V홀에서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공개강좌를 진행한다.

이날 공개강좌에서는 정신건강심리센터가 그동안 특수직 공무원에게 심리안정 프로그램과 병행하여 지원하던 시가 9만원 상당의 힐링 테라피 키트 100세트를 참가자에게 무상으로 지급한다.

파킨슨병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소통 특강이 진행되며 행복감과 운동을 비롯한 활동력 있는 습관의 중요성 등 파킨슨병 관리를 위한 의료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소방 경찰 등 특수직 공무원 트라우마 임상에 큰 효과를 내고 있는 힐링 테라피 키트를 사회적 기업인 앤 테라피로부터 지원 받아 난치성 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파킨슨 환자에게 전달한다. 또한 난치성 질환 환우들에게 희망의 소식으로, 임상 효과와 같은 심리안정 효과가 나온다면 계속적으로 파킨슨 환자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비영리 사회공헌단체인 정신건강심리센터는 난치성 질환인 파킨슨병에 도움이 되는 건강강좌, 힐링 강좌, 인문학 강좌, 소통 강연과 의학기반의 힐링체험 교실을 통해 파킨슨 환우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사단법인 파킨슨병 협회와 협력하며 사회적 기업과 연계하여 난치성 질환 환우 지원 사업을 늘려갈 예정이다.

문정민 원장은 파킨슨병은 희귀 난치성 질환이지만 공개강좌를 통해 희망을 선물 받고 약물, 운동, 생활개선으로 함께 치료를 시작하면 일상의 행복을 다시 되찾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개강좌는 조건 없이 사회공헌을 위해 정신건강심리센터, 앤 테라피, 사단법인 대한파킨슨병협회와 함께 진행되며 일체의 참가비용을 받지 않는다. 자세한 사항은 사단법인 대한파킨슨병협회에 문의하면 된다.

사진 정신건강심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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