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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태풍 '솔릭(SOULIK)' 비상 대비... '옥외 시설물 피해 예방 준비 철저히'
[포토]태풍 '솔릭(SOULIK)' 비상 대비... '옥외 시설물 피해 예방 준비 철저히'
  • 양우영 기자
  • 승인 2018.08.23 17: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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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솔릭'북상중
초속 30~40m ‘강풍’ 시간당 50㎜ 이상 ‘세찬 비’
중형급 위력, 동쪽으로 틀면서 호남권 피해 예상
서울 광화문 광장에 횡단보도 그늘막이 태풍'솔릭'의 북상으로 인해 옥외 시설물 피해 예방을 위해 묶여 있다. 사진_양우영 기자
서울 광화문 광장에 횡단보도 그늘막이 태풍'솔릭'의 북상으로 인해 옥외 시설물 피해 예방을 위해 묶여 있다. 사진_양우영 기자

 

기상청은 23일 오후1시 태풍 '솔릭'은 군산을 거쳐 청주 등 충북 내륙을 관통하는 것으로 예보했다.

청주 통과 예상시간은 24일 0시다.

이후 청주, 증평, 음성, 충주, 제천을 거쳐 25일 0시 강릉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보인다. 

서울·수도권은 태풍의 영향력이 줄어들 것으로 예측된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현재는 강한 중형급 태풍으로, 중심기압은 970hPa(헥토파스칼)이다. 이 태풍으로 인한 최대 풍속은 초속 35m(시속 126㎞)에 달한다.

 

 

[Queen 글/사진_양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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