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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유리, <야간개장> 앞둔 심정 고백 ‘떨려’
배우 성유리, <야간개장> 앞둔 심정 고백 ‘떨려’
  • 전해영 기자
  • 승인 2018.08.27 19: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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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유리가 예능 <야간개장>의 첫방을 앞두고 떨리는 심정을 고백했다. 

최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작발표회 끝나자마자 달달구리 섭취~ 오늘 저녁 8시 10분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 OPEN해용~ #밤_라이프 #첫_관찰카메라 #떨림 #기대기대”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성유리는 <야간개장>을 통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자신의 사생활을 오픈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성유리는 제작발표회가 끝난 후 대기실에서 서 있는 상태로 음식을 먹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꼭 챙겨볼게요’, ‘기대기대’, ‘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야간개장>은 셀럽들이 밤에 어떤 곳을 가는지, 무엇을 하는지 등 이들의 밤 리얼 라이프를 관찰하며 밤문화 트렌드에 대해 토크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Queen 전해영 기자] [사진 성유리 인스타그랩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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