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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현미유’, 벤조피렌 기준 초과 ‘회수’…빵 ‘아튀’에서 황색포도상구균 검출되기도
‘라온현미유’, 벤조피렌 기준 초과 ‘회수’…빵 ‘아튀’에서 황색포도상구균 검출되기도
  • 전해영 기자
  • 승인 2018.08.29 10: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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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세림현미가 제조‧판매한 ‘라온현미유’ 제품에서 기준을 초과한 벤조피렌이 검출돼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또한 태성푸드가 제조‧판매한 ‘아튀(바닐라맛)’ 제품에서는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돼 회수 조치됐다.

이번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0년 8월 2일인 ‘라온현미유’ 제품과 제조일자가 2018년 8월 18일로 표시된 ‘아튀(바닐라맛)’ 제품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다”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Queen 전해영 기자] [사진 식약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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