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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자들> 부부버전으로 주목, 영화 <상류사회> 관람 포인트는?
<내부자들> 부부버전으로 주목, 영화 <상류사회> 관람 포인트는?
  • 전해영 기자
  • 승인 2018.08.31 18: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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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내부자들> 부부 버전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상류사회>가 관객들을 사로잡은 취향 저격 매력 포인트 TOP 3를 공개했다.
 
<상류사회>는 각자의 욕망으로 얼룩진 부부가 아름답고도 추악한 ‘상류사회’로 들어가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먼저 <상류사회>는 미래그룹을 중심으로 돈과 예술을 탐닉하는 재벌 ‘한용석’(윤제문)과 우아하고 교만한 미술관 관장 ‘이화란’(라미란) 부부로 대표되는 대한민국 최상류층의 민낯을 신랄하게 드러내며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극중 ‘가진 자’들로 그려지는 캐릭터들의 품위 있는 모습 뒤 감춰진 ‘갑질’과 잔인함, 안하무인적인 태도는 우리 사회의 기막힌 현실을 떠올리게 한다. 

이어 대한민국 대표 믿고 보는 배우 박해일, 수애의 첫 스크린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관심을 모았던 이 영화는 기대에 부응하듯 완벽한 연기와 시너지로 호평 받고 있다. 이외 ‘상류사회’를 둘러싸고 얽히고설킨 인물들이 이루고자 하는 각각의 욕망을 잘 보여줬다는 평이다. 

[Queen 전해영 기자]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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