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액션 히어로’ 배우 현빈, 영화 <창궐>로 가을 스크린 강타할까?
‘액션 히어로’ 배우 현빈, 영화 <창궐>로 가을 스크린 강타할까?
  • 전해영 기자
  • 승인 2018.08.31 18: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 가을 극장가에 액션 히어로의 계보를 이을 영화 <창궐>의 배우 현빈이 화제다.

오는 10월 말 아시아∙유럽 동시 개봉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은 영화 <창궐>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의 혈투를 그린 액션블록버스터다.

조선에 야귀(夜鬼)가 창궐했다는 신선하고 독특한 설정에 더해진 액션의 쾌감으로 새로운 액션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알린 <창궐>에서 현빈은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을 맡아 타격감 넘치는 액션과 쫀쫀함 긴장감을 선사할 것이다.

특히 전작 <공조>에서 자동차 추격 신, 총격전 등의 액션을 선보이며 대한민국을 대표할 젊고 강력한 액션 배우로 발돋움한 그는 <창궐>에 이르러 맨몸 액션은 기본,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장검 액션과 와이어 액션 등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과시할 예정.

<공조>에 이어 현빈과 다시 재회하게 된 김성훈 감독은 “현빈은 이미 자신이 얼마나 뛰어난 액션을 보여줄 수 있는 배우인지를 스스로 증명해냈다. 이번 작품에서는 어려운 액션도 몸을 날려 해낼 수 있는 그의 역량을 100% 활용했다”고 전해 기대를 더했다.

현빈 역시 “‘이청’의 액션을 소화하기 위해 기본기부터 다시 다졌다. 야귀떼와의 혈투에서 살아남기 위해 장검 한 번 휘두를 때도 온 힘을 실어 휘두를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전해 그가 보여줄 액션 히어로의 모습에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Queen 전해영 기자] [사진 NEW 제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