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양평군, 찾아가는 지역특화 건강‧축제요리 시범사업 운영종료
양평군, 찾아가는 지역특화 건강‧축제요리 시범사업 운영종료
  • 김도형 기자
  • 승인 2018.09.03 17: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평군은 지난 6월부터 7회에 걸쳐 지역 대표 농산물인 부추를 축제에 적합한 특색 있고, 건강한 요리로 개발하기 위해‘지역특화 건강・축제요리 시범사업’을 운영해 지난 8월 31일을 끝으로 종료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시범지역(양동면 석곡2리)를 대상으로, 그간 평범하게 소비했던 지역 특산물을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조리방법에 감각과 요령을 더하여 14가지 레시피를 구성해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9월 15일에 개최되는 제3회 양평 부추축제를 지원하고자 지역경제과 미식문화팀에서는 축제 당일 부추를 활용한 3가지 시연메뉴를 선보이고, 보기 쉽게 정리된 레시피 카드를 제작해 축제 현장 관람객을 대상으로 배부한다.

시연과 함께 시식을 제공하는 만큼, 건강한 식재료이지만 맵고 특유의 진한 향이 있어 부재료로 쓰임이 더 많았던 부추를 주재료로 사용하여 어린이 간식메뉴부터 원기회복을 위한 보양메뉴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Queen 김도형 기자] 사진 양평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