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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오늘의 탐정> 최다니엘, 예상하지 못한 강렬한 등장
KBS2 <오늘의 탐정> 최다니엘, 예상하지 못한 강렬한 등장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8.09.06 11: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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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 ‘오늘의 탐정’]
[사진= KBS2 ‘오늘의 탐정’]

<오늘의 탐정> 최다니엘이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모습으로 강렬한 첫 등장을 알렸다.

KBS2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극본 한지완, 연출 이재훈)에서 귀신까지 잡는 만렙 탐정 이다일 역을 맡은 최다니엘이 자신의 등장을 알리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했다.

<오늘의 탐정>은 귀신 잡는 만렙 탑정 이다일과 열혈 탐정 조수 정여울(박은빈 분)이 의문의 여인 선우혜(이지하 분)와 마주치며 기괴한 사건 속으로 빠져드는 神본격호러스릴러다.

최다니엘의 첫 등장은 비가 내리는 깊은 밤, 야산에서 온 몸이 진흙투성이가 된 이다일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이후 한 여자 아이를 찾는 사건을 의뢰 받게 되면서 이다일의 추리력은 시청자들과 만나게 되었고, 보는 이들의 심장까지도 쫄깃하게 만드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여울과의 첫 만남도 예사롭지 않았다. 올린 적도 없는 구인 글을 보고 다일의 탐정 사무소에 면접을 보러 왔다는 여울과 다일, 두 사람 사이에는 알 수 없는 미묘한 분위기가 형성됐고, 이내 영국 드라마 ‘셜록’의 셜록 홈즈와 존 왓슨 못지않은 콤비를 이루어내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불어 넣었다.

흥미로운 소재와 전개, 배우들의 열연으로 안방극장에 착륙한 KBS2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Queen 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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