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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볼빅 직장인 동호회 골프대회 왕중왕전 성료
2018 볼빅 직장인 동호회 골프대회 왕중왕전 성료
  • 류정현 기자
  • 승인 2018.09.19 18: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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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회장 문경안)이 주최한 2018 볼빅 직장인 동호회 골프대회 왕중왕전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16일(일) 경기도 안성 소재의 골프존카운티 안성Q에서 진행된 2018 볼빅 직장인 동호회 골프대회 왕중왕전에서는 전국의 직장 내 골프동호회 중 1차 대회와 2차 대회를 거쳐 선발된 각 대회별 상위 17개 동호회 총 34팀이 참가해 골프 동호회 왕중왕을 놓고 열띤 경쟁을 펼쳤다.

2018 볼빅 직장인 동호회 골프대회 왕중왕전에는 현대자동차, 대한항공, 한국토지신탁, 현대제철, 기아자동차, LG유플러스, LH, 한국아이비엠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기업 골프 동호회들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거 참석한 가운데, 시종일관 뜨거운 열기와 함께 축제와 같은 분위기로 진행됐다.

팀 4인의 성적 합산으로 우승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 왕중왕전 우승팀은 ㈜영광씨엔씨 토사랑 동호회(문종식, 김용호, 박종훈, 김용선)가 차지했다. 팀원 4인의 스코어를 합산한 결과 310타(문종식 78타, 김용호 75타, 박종훈 78타, 김용선 79타)를 기록해 우승 트로피와 메달, 그리고 86인치 대형 TV가 회사에 증정됐다. 또한, 스포츠캐디백 세트, 우승 기념볼 40더즌, 모자 40개, 장갑 40개, 골프존 카운티 안성Q 1팀 무료 라운드권이 부상으로 지급됐다.

이밖에 팀원 중 최다 비거리를 기록한 2인의 기록을 합산한 팀 롱기스트는 450m를 기록한 현대자동차(전주공장 골프 동호회), 팀원 중 홀에 가장 가깝게 볼을 붙인 2인의 거리를 합산한 팀 니어리스트는 3.5m를 기록한 알차(R-car 동호회), 최고의 패셔니스타 팀을 선정한 컬러풀 볼빅상은 경기세무법인(경기세무법인 동호회)에게 돌아갔다.

한불모터스에서 제공한 푸조 208CC 홀인원 경품은 아쉽게도 주인공이 나오지 않았다.

문경안 볼빅 회장은 “볼빅 직장인 동호회 골프대회는 직장 내 골프동호회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순수 아마추어 골프대회이다.”라고 전하며, “내년에는 예선 대회 수를 늘려서 보다 많은 기업의 골프동호회가 참가할 수 있도록 하겠다. 본 대회가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8 볼빅 직장인 동호회 골프대회 왕중왕전 대회는 참가기념품 및 시상품으로 비엘인터내셔날에서 매그넘 맥주세트, 월드와인에서 1879와인, 위비스에서 볼빅브이닷 의류교환권, 옥타미녹스 아미노산 보충제, 피죤 섬유유연제를 비롯해 모자, 양말, 장갑 등 다양한 볼빅 제품이 제공됐다.[Queen 류정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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