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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웰스피부과, 써마지FLX 도입 결정
압구정 웰스피부과, 써마지FLX 도입 결정
  • 강동현 기자
  • 승인 2018.09.20 18: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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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웰스피부과(원장 이원신, 최원우)가 오는 10월 최신 ‘써마지FLX’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써마지FLX은 현존하는 타이트닝 시술 중 최고의 효과를 볼 수 있었던 써마지CPT에서 진화한 장비다.

써마지는 피부 진피층에 고주파 에너지를 집중해 콜라겐의 자가생성을 도와 피부를 매끄럽게 만드는 시술이다. 넓은 모공과 잔주름에 특히 효과가 좋고, 피부 타입에 상관 없이 누구나 시술할 수 있다. 시술 후 3~4주가 지나면 잔주름이 개선되기 시작해 3개월 이후부터 눈에 띄는 탄력리프팅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4세대 써마지FLX는 각각의 샷마다 자동으로 에너지가 조정되는 ‘자동조절 알고리즘 기술(AccuREP™ Technology)’이 적용돼 치료 부위마다 보다 정확하고 동일한 양의 고주파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는 것이 가장 장점이다.

써마지팁은 써마지의 핵심 부품이다. 써마지FLX의 효과와 안전을 위해서는 시술 시 사용하는 소모품인 팁을 정품으로 사용해야 한다. 써마지FLX에서만 사용 가능한 전용팁도 눈 여겨 볼 만 하다. 써마지FLX의 전용팁은 써마지CPT의 전용팁 보다 커진 4cm²로, 볼, 턱 등 시술이 필요한 특정 부위부터 얼굴 전체까지 시술할 수 있으며, 써마지CPT와 같은 면적을 시술한다고 가정할 때 소요되는 시간이 25% 가량 단축됐다. 또 시술 시 통증도 이전 세대보다 감소했다.

써마지FLX의 또 하나의 장점은 눈가와 눈꺼풀도 시술할 수 있다는 것. 써마지FLX의 핸드피스가 가볍고, 사용이 쉬워지면서 나타난 변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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