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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엔 꼭, 오일
환절기엔 꼭, 오일
  • 유화미 기자
  • 승인 2018.09.25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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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가이드

일교차가 심해지는 환절기에는 우리의 피부도 갈팡질팡 혼란을 겪기 쉽다. 그럴 땐, 유수분의 밸런스를 맞춰주면서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오일이 꼭 필요하다.

(사진은 첫번째 줄 왼쪽 제품부터 시계방향 순서대로)

1 이모르뗄 리셋 오일 인 세럼
듀얼 텍스처로 가볍고 산뜻하게 피부에 발리지만 매일 밤 압축된 골든 캡슐이 피부에 흡수되어 매일 아침 정리된 피부로 만들어준다. 30ml 8만2천 원 록시땅

2 후스파 바디 에센스 오일
왕후만이 누렸던 정성이 담긴 궁중 목욕비방과 정조 14년, 왕후가 직접 사용한 ‘칠제향부환 처방’을 재현하여 오랫동안 피부 속 깊이 촉촉함을 유지시켜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멀티 바디 오일. 350ml 7만5천 원 더 히스토리 오브 후

3 바디 스트레치 스토퍼 바디 오일
로즈힙, 헤이즐넛 성분이 함유되어 임신 등 급격한 신체 변화 시 바디에 꾸준히 사용하면 탄력 있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 150ml 10만5천 원 알키미아 by라페르바

4 1899 시그니처 오일
한 뿌리에 한 방울 1899 기술력의 정수를 담은 고순도 홍삼오일 함유로 피부 진피 노화를 개선해주는 항산화 시너지 오일. 25g 18만 원 동인비 

5 인비고레이팅 바디밤
블러드 오렌지의 추출물과 쎄서미 오일 성분이 피부에 영양과 활력을 주며, 피부에 바르면 피부 온도로 인해 부드럽게 녹아 오일 제형으로 변하는 고농축의 밤 타입. 100g 7만9천 원 딥티크

6 토탈 리커버리 바디 에센셜 오일
히비스커스 꽃 추출물, 발효정수, 세라마이드 성분을 함유하여 거칠어진 피부에 깊은 보습과 탄력을 부여한다. 200ml 2만3천5백 원 비욘드

[Queen 유화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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