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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링허브, 추석맞이 세계 6대 브랜드 보청기 프로모션 진행
히어링허브, 추석맞이 세계 6대 브랜드 보청기 프로모션 진행
  • 김민영 기자
  • 승인 2018.09.21 15: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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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노인의 전체 인구가 14%를 넘어서며 고령사회에 진입과 더불어 고령의 난청 인구수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젊은 사람들의 음악 청취와 스마트폰 사용으로 소음난청이 증가하고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나이불문하고 난청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고가로 형성된 보청기가격 때문에 구입을 망설이게 된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히어링허브 청각센터는 노인보청기는 물론, 연령에 따른 최적합 보청기 추천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든 연령에 기본할인과 보청기보조금 지원, 고령할인, 양측 추가할인을 공제하면 개별청각상태에 맞는 보청기 선택이 보다 수월해 질 전망이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미국CES 전자박람회에서 혁신아이템을 수상한 오티콘의 OPN 시리즈와 알타2귓속형보청기가 포함된다. 스위스 포낙의 자동환경설정 프로그램 오토센스OS 기능이 탑재된 오데오 시리즈오픈형과 인체공학적 티타늄보청기와 3시간 충전으로 24시간 사용이 가능한 충전식보청기가 해당, 덴마크 와이덱스의 이명테라피가 독보적인 비욘드와 유니크시리즈, 독일 지멘스 시그니아의 독보적인 목소리울림제어기능(OVP)이 탑재된 시그니아Nx와 프라이맥스시리즈, 미국 스타키의 나노기술이 집약된 초소형보청기 뮤즈시리즈와 벨톤의 360도 말소리 청취와 소음 속 말소리 탐지 기능이 강화된 트러스트 시리즈를 행사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더불어, 청각장애 등급 소지자의 경우 117만 9천원, 기초수급자 경우 최대 131만원의 보청기지원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히어링허브 보청기 네트워크 대표 김광재 원장은 “특정 브랜드를 고집하기 보다는 개인의 청력과 어음변별력 상태에 따라 가장 적합성을 고려 해야한다며 저음과 고음영역에서 모두 청력저하가 있다면 귓속형보청기가 괜찮지만 저주파수 영역이 좋아 목소리 울림 현상이 생기는 청력이라면 실리콘 돔을 사용하여 울림이 덜하고 자연스러운 음질을 보장하는 오픈형보청기가 적합하다”고 밝혔다. 히어링허브는 6대 멀티브랜드 센터로 전국 어디서나 전문적인 청각재활과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세워진 기업이다.

현재 강남서초 본점을 비롯하여 신도림센터, 분당센터, 일산파주센터, 창원마산센터, 대구센터가 네트워크로 구축되어 있는 히어링허브는 구입 후 1년 이내 보청기 분실과 파손, 도난에 대비 새 제품으로 교환해주는 히어링허브케어 서비스를 비롯, 공동구매 할인프로모션, 실이측정을 통한 최적화 피팅 솔루션, 사용자들이 고가의 보청기를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보장 서비스 등의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이번 행사는 9월 30일까지 진행되고. 프로모션 및 보청기 상담을 받기 위해서 각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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