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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낮 기온 24도, 강원영동 오늘밤 비 예보, 전남에 강풍특보 해상에 풍랑예비특보
[오늘의 날씨] 낮 기온 24도, 강원영동 오늘밤 비 예보, 전남에 강풍특보 해상에 풍랑예비특보
  • 박소이 기자
  • 승인 2018.09.25 0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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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3일 화요일 추석연휴 날씨
사진 기상청 [오늘의 날씨]
사진 기상청 [오늘의 날씨]

 

[오늘 날씨] 추석 연휴가 이어지는 오늘 아침,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떨어져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 강원영동과 경상동해안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강원영동은 밤늦게 비가 5mm 내외예보 되어 있다.

오늘밤 전라남도에는 강풍 특보가 발효 되었고 오후부터 제주도와 남해, 동해 해상에는 풍랑 예비특보가 발효 되었다.

당분간 전남과 제주도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특히 오늘밤부터 내일(26일)은 남해안과 제주도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한편 24호 태풍 '짜미(TRAMI)'가 24일 21시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800km 해상에서 매우 강한 중형 태풍으로 서북서진 중이다. 기상청은 태풍 짜미가 매우 강한 중형 태풍으로 일본 오키나와 남쪽 인근 해양으로 진행할 것으로 태풍진로를 예측하고 있다.

[미세먼지] 오늘 미세먼지는 전국 미세먼지 농도 ‘좋음’ ~‘보통’으로 예보 되었다. [오존]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대체휴일인 내일(26일)도 전국 구름 낀 가운데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은 오전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낮겠고, 아침에는 햇볕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일교차가 큰 날씨가 계속됨에 따라 환절기 감기에 유의해 줄 것을 기상청은 당부했다.

 

사진 기상청 [오늘의 날씨]
사진 기상청 [오늘의 날씨]

 

오늘 해상 날씨는 제주도 전 해상과 먼 바다를 중심으로 강풍과 함께 물결이 높게 일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25일)부터 오후에 제주도 남쪽 먼 바다를 시작으로 밤에는 남해·동해남부 전 해상으로 풍랑예비특보가 풍랑특보로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해상교통을 이용하는 귀경객들은 각별히 유의하도록 기상청은 당부했다. 오늘 파고는 0.5~1m로 일겠다.


[Queen 박소이 기자] 사진 기상청 [오늘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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