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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탐정> 허정은, 등장할 때마다 등골이 오싹! 간담이 서늘!
<오늘의 탐정> 허정은, 등장할 때마다 등골이 오싹! 간담이 서늘!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8.10.19 17: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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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오늘의 탐정’]
[사진=KBS2 ‘오늘의 탐정’]

배우 허정은이 드라마 <오늘의 탐정>에 나올 때 마다 강렬함을 선사하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극본 한지완 연출 이재훈, 강수연) 에서 ‘어린 선우혜’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배우 허정은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하는 연기력을 펼치며 극의 긴장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공포감까지 조성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허정은은 첫 등장 당시 시청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분위기를 발산하며 시선을 압도했다. 그 후에도 매번 나타날 때 마다 소름 끼치는 명연기로 드라마의 몰입도를 단숨에 높여주었다. 또한 이번 주 18일 방송에서도 과거 첫 피해자와의 만남부터 엄마를 찾으러 갔던 포도농장에서 자신이 겪게 된 상황 등 한 장면 장면마다 디테일함이 살아 숨 쉬는 표정과 눈빛 그리고 말투로 '어린 선우혜' 그 자체를 선보여 주고 있다. 이로써 배우 허정은의 필모그래피에 또 하나의 인생캐릭터가 채워지고 있는 중이다.

[Queen 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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