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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태 간암투병 알려... SBS '황후의 품격' 하차
배우 김정태 간암투병 알려... SBS '황후의 품격' 하차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8.10.19 18: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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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사진=더AMC퀸.
김정태. 사진=THE QueenAMC

 

배우 김정태가 간암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태는 간암 치료를 위해 현재 촬영 중인 SBS 새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하차를 공식적으로 알렸다.

뉴스엔에 따르면, 김정태 소속사 더퀸AMC 관계자는 10월 19일 "김정태가 간암 투병으로 드라마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밝히고 "촬영에 무리가 있을 것 같아서 치료에 전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김정태는 SBS 드라마 ‘황후의 품격’의 출연을 확정 짓고, 장나라, 신성록, 최진혁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었다.

김정태는 황제 이혁(신성록 분)의 오른팔이자 심복인 마필주 역으로 지독한 악역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건강문제로 예상치 못하게 드라마에서 하차하게 됐다.

사진 THE QueenA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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