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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상가! 광명역 파크자이 2차 단지내상가 ’자이스트릿‘ 관심
집 앞 상가! 광명역 파크자이 2차 단지내상가 ’자이스트릿‘ 관심
  • 강동현 기자
  • 승인 2018.11.20 17: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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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도 규제로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자 리스크가 적은 단지내상가로 뭉칫돈이 모여들고 있다.

최근 주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며 직장인들의 여가 생활이 증가하고 퇴근 후 가족과 시간을 보내거나 자기계발에 대한 지출이 증가 중인데, 이러한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발맞춰 상업시설도 오피스 위주 상권보다 바로 집 앞에 위치하는 상권이 높은 관심을 끄는 것이다. 

실제로 신한카드 빅데이터 연구소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자택 500m 이내 대형마트·슈퍼마켓·편의점 매장의 이용금액 비중은 2014년 37%와 비교해 2017년 45%로 약 8%P 늘었다. 자동차 없이 집에서 도보로 접근할 수 있는 상가를 이용하는 소비자 비중이 늘고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

광명역 파크자이 2차 단지내상가 ‘자이스트릿’ 투시도
광명역 파크자이 2차 단지내상가 ‘자이스트릿’ 투시도

이에 입주를 마치고 풍부한 고정수요를 품은 단지내상가가 주목받고 있다. GS건설의 광명역 파크자이 2차 단지내상가 ‘자이스트릿’이 대표적이다. 지하 1층~지상 2층, 총 87호실 규모다.

이 외에도 ‘자이스트릿’은 역 바로 앞에 위치하는 만큼 역 이용객은 물론 도심공항터미널 이용객, 역 중심으로 형성된 광명역 자이타워(지식산업센터)와 국제무역센터(오피스), 석수스마트타운 등 직장인 수요까지 모두 흡수 가능한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췄다. KTX 광명역 초역세권에 남아있는 마지막 상업시설이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여기에 광명·시흥테크노밸리(예정)와 국제디자인클러스터(GIDC), M클러스터(중앙대학교 병원 등)가 완공되면 배후수요는 더 풍부해질 전망이다. 이 밖에 이케아, 롯데아울렛, 코스트코 등이 주변에 위치해 풍부한 주말 수요까지 흡수 가능하며 축구장 25개 면적의 새물‧새빛공원으로 이동하기 위한 길목에 위치에 있어 집객력 또한 우수할 것으로 분석된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입지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지는 다른 상업시설과 달리 단지 내 상가의 경우 평일·주말에 구애받지 않는 ‘주7일 상권’이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수요가 높은 편”이라며 “자이스트릿의 경우 대단지 고정수요에 KTX 광명역을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입지가 장점”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명역 자이스트릿 홍보관은 KTX광명역 7번 출구 맞은편 1층(경기도 광명시 광명역로 26 광명역 파크자이 1차 138호)에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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