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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윤아... 스타의 블랙 재킷!
박민영, 윤아... 스타의 블랙 재킷!
  • 최하나 기자
  • 승인 2018.11.21 17: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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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 블랙.
스타의 블랙.

가을이 가는 길목, 올해는 스타들의 블랙 재킷 사랑이 유난한 듯. 80~90년대 유행스타일인 오버사이즈 재킷부터 무릎 혹은 그 아래 까지 내려오는 재킷 원피스까지, 다양한 블랙 재킷들.
    

박민영(@rachel_mypark)
‘김비서가 왜 그럴까’로 리즈시절을 갱신한 박민영은 요즘 휴식 중. SNS를 통해서나 근황을 알 수 있다. 애니멀 프린트 셔츠에 블랙 재킷을 매치, 시즌에 어울리는 패션 센스를 보인다. 

보나(@bn_95819)
박스 스타일의 블랙 재킷을 선택한 보나. 오버사이즈라 마치 남자친구 재킷을 걸친 것같이 여유 있는 실루엣이 돋보인다. 레드 립 컬러와 대조를 이루어 여성스런 느낌이 더욱 두드러진다.       

손예진(@yejinhand)
어깨 부분을 둥글게 처리한 손예진의 블랙 재킷 역시 오버사이즈. 같은 컬러의 미니 길이 쇼츠와 매치해 트렌디 룩을 연출했다. 올해 활약이 많았던 그녀를 내년엔 더 많이 볼 수 있기를.

한예슬(@han_ye_seul_)
블랙 재킷도 패션 아이콘답게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타일을 고른 한예슬. 바디 라인을 드러내는 재킷 실루엣과 넓지 않은 소매에 손목부분 금속 단추가 시선을 끈다. 밝은 컬러의 염색 헤어까지 블랙 재킷을 화려하게 연출해준다. 

손나은(@marcellasne_)      
그녀의 인스타그램에는 트렌드가 있다! 매번 유행 아이템을 발견할 수 있는 손나은의 인스타그램은 그래서 더 인기 있는 듯. 레이스 탑에 긴 블랙 재킷, 그리고 데님 팬츠. 살짝 걷어 올린 소매단과 베이지색 백까지 모두 만점짜리 스타일링!

아이린(@irene.redvelvet)
어딘가로 떠나는 것처럼 보이는 아이린. 가을이 깊어지자 이제는 공기가 제법 차가워 손이 시린 듯. 이너웨어로 받쳐 입은 화이트 티셔츠에 오버사이즈 빅 재킷이 아이린의 소녀 같은 분위기를 더욱 강조한다.

엄현경(@ringirin)
예능 프로그램에서 엉뚱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이유리와 호흡을 맞춘 드라마 ‘숨바꼭질’에서의 변신이 화제를 모은다. 일상 속 그녀의 모습은 발랄한 또래들의 모습과 다르지 않다. 하지만 빅 재킷의 광택 있는 소재감이 ‘패피’다운 센스를 보여준다. 
         
윤아(@yoona__lim)
러블리한 윤아의 또 다른 모습, 아마도 파리를 여행 중인 듯한 그녀는 셔츠에 블랙 재킷, 데님 팬츠로 수수한 차림. 최근 발표한 소녀시대의 ‘오!지지’와 ‘몰랐니’는 발매되자마자 음원 차트를 석권, 여전한 그녀들의 인기를 확인시켜 주었다.   

[Queen 최하나 기자] 자료 제공 각 스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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