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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카드 정보를 한 번에 체크…금감원, ‘내 카드 한눈에’ 서비스 실시
내 카드 정보를 한 번에 체크…금감원, ‘내 카드 한눈에’ 서비스 실시
  • 전해영 기자
  • 승인 2018.12.13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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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자신이 보유 중인 카드 정보를 한 번에 체크할 수 있는 서비스가 개시될 것으로 보인다.

금융감독원은 신용카드 보유 국민 누구나 온라인을 통해 자신의 모든 신용카드 사용내역 등을 한 눈에 조회할 수 있도록 기존 운용중인 ‘내 계좌 한눈에’ 시스템 내에 ‘내 카드 한눈에’ 메뉴를 신설‧구축해 13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내 카드 한눈에’ 서비스에는 BC, KB국민, 롯데,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와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씨티은행, SC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경남은행 등 15개 카드사가 참여한다.

인터넷으로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의 ‘내 계좌 한눈에’ 또는 ‘어카운트인포’에 접속해 본인인증 후 ‘내 카드 한눈에’ 메뉴를 선택하면 카드 보유 개수를 비롯해 결제예정금액, 사용금액, 포인트 내역 등을 일괄 조회할 수 있다.

이에 금감원은 이번 ‘내 카드 한눈에’ 서비스가 국민의 건전한 신용카드사용 문화를 유도하고, 합리적인 금융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Queen 전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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