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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겨울 낮달의 '사랑고백'
[포토] 겨울 낮달의 '사랑고백'
  • 양우영 기자
  • 승인 2019.01.07 11: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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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희미하게 낮달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_양우영 기자
한겨울 한낮, 하늘에 희미하게 낮달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_양우영 기자

 

해가 뜨면 달이 지는 것이 당연한데, 무엇이 그리워 아직 그 자리에 있는지.

곱게 화장을 하고 해를 맞이한 한겨울의 낮달.

해와 달이 한낮에 서로를 바라봅니다.

소문나는 것이 부끄러운지 달은 그 모습을 희미하게 보여줍니다.

 

[Queen 글 / 사진_양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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