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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새 수목 오리지널 <빙의> 서은우, 김지항役 캐스팅…형사의 딸로 열연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빙의> 서은우, 김지항役 캐스팅…형사의 딸로 열연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9.01.07 17: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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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콘텐츠UK
사진출처= 콘텐츠UK

배우 서은우가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빙의>에 합류한다.

OCN 오리지널 <빙의>(극본 박희강·연출 최도훈)는 영(靈)이 맑은 불량 형사 강필성(송새벽 분)과 강한 영적 기운을 가진 영매 홍서정(고준희 분)이 사람의 몸에 빙의해 저지르는 사악한 영혼을 쫓는 영혼추적 스릴러. 서은우는 20년 전 연쇄 살인마를 검거한 형사의 딸인 김지항 역으로 열연한다.

서은우는 <빙의>를 통해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에 대한 원망과 그리움을 가슴에 품고 살아온 김지항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리며 <열두밤>에서 보여준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과는 또 다른 다크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서은우는 “새로운 작품으로 다시 찾아뵙게 돼 너무 기쁘다. ‘김지항’이 처한 상황과 감정이 시청자들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루하루 조금 더 김지항에게 빠져들려 노력하고 있다. 기대해달라”며 작품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Queen 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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