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옛날 Queen 다시보기] 1990년 11월호 -SEASON'S FASHION/따뜻함 강조한 뉴원터 실루엣, SOFT KNIT
[옛날 Queen 다시보기] 1990년 11월호 -SEASON'S FASHION/따뜻함 강조한 뉴원터 실루엣, SOFT KNIT
  • 양우영 기자
  • 승인 2019.01.28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990년 11월호

포근하고 정감있는, 계절 패션 니트. 입체감 있는 조직과 부드러운 실루엣, 이중염색의 신비한 컬러로 니트만의 세계를 즐겨본다. 올올이 느껴지는 편안함과 자연스러움의 조화가 연출하는 이지웨어.

1990년 11월호 -SEASON'S FASHION/따뜻함 강조한 뉴원터 실루엣1
1990년 11월호 -SEASON'S FASHION/따뜻함 강조한 뉴원터 실루엣1

 

▲(사진_왼쪽)솔+망토 느낌의 카디건은 허리에 둘러 스커트 느낌을 주면서 어깨로도 이어져 풍성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 안에 받쳐 입은 풀오버와 팬츠는 골조직에 서로 다른 컬러를 배색, 몸의 볼륨에 따라 액티브한 실루엣을 준다.

▲(사진_오른쪽)신축성과 보온성을 강조한 타이트 실루엣의 꽈배기 조직 원피스와 빅 사이즈의 롱 카디건. 카디건의 칼라 부분은 머플러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라이트 그린과 마린 블루 여기에 러스트가 가미된 세련된 컬러 매치가 돋보인다.

1990년 11월호 -SEASON'S FASHION/따뜻함 강조한 뉴원터 실루엣2
1990년 11월호 -SEASON'S FASHION/따뜻함 강조한 뉴원터 실루엣2

 

▲(사진_왼쪽)펀치카 조직의 질감의 뛰어난 카디건. 올록볼록한 짜임새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카디건에 몸매를 강조하는 심플라인 니트 원피스를 받쳐 입으면 다양한 니트의 특성을 한껏 즐길 수 있다.

▲(사진_오른쪽)터틀이 연결된 풀오보와 타이트한 팬츠, 펀치카조직의 베스트와 풍성한 카디건이 한 세트. 온 몸을 감싸 안을 듯한 카디건과 머리까지 올려지는 터틀로 포근한 겨울 감각을 연출할 수 있는 이지웨어.

의상/정미경(베로니카정)

모델/노경주

 

Queen DB

[Queen 사진_양우영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