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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보미처럼... '글리터, 파츠로 화려하게' 스타의 네일
효연 보미처럼... '글리터, 파츠로 화려하게' 스타의 네일
  • 최하나기자
  • 승인 2019.01.29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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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칙한 겨울옷에 포인트가 필요하다. 패션의 완성은 네일. 화려한 글리터, 파츠가 돋보이는 네일로 패션을 완성해 보자! 나도 효연 보미처럼...

효연 @watasiwahyo
손톱마다 들어간 색색의 하트 파츠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봐도 봐도 또 보고 싶은 사랑스러운 네일. 베이스 컬러는 생략해 탈색 머리와 빨간 니트에도 과하지 않고 찰떡궁합을 자랑한다.

이국주 @gookju
다섯 손톱 모두 다른 디자인이지만 빨간색과 하트로 통일감을 주었다. 특히 하트 글리터로 그러데이션을 준 네 번째 손가락이 돋보인다. 이국주는 손톱을 보면 따뜻한 김치찜이 생각난다며 유머 감각까지 잊지 않았다.

EXID 정화 @jeonghwa_0508
원컬러 풀콧 네일이 지겹다면 글리터 풀콧 네일은 어떨까? 너무 과하지는 않을까 걱정은 No No~. 눈꼬리를 강조한 화장과 글리터의 색감이 올블랙 코디에 포인트가 됐다.

에이핑크 보미 @__yoonbomi__
에이핑크의 네 번째 콘서트 PINK SPACE에서 빨간색 베이스에 화려한 파츠를 가득 붙여 화려함을 강조한 네일을 선보였다. 추운 날씨에 콘서트장을 찾아 준 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 역시 네일만큼이나 예쁘다.

우주소녀 보나 @bn_95819

단조롭지 않으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네일을 원한다면 보나의 네일을 추천한다. 몇 손톱에만 포인트 글리터를 풀콧해 단조로움을 탈피했다. 네일을 보여 주면서 애교도 뽐낼 수 있는 하트 포즈 역시 추천.

변정수 @hoyatoya
손끝에 봄이 찾아온 듯한 노란색 베이스 글리터 풀콧으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보였다. 향수를 소개하며 매일 입는 향이라고 표현해 향수 역시 패션 아이템 가운데 하나임을 일깨웠다.


[Queen 최하나기자] 자료 제공 각 스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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