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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갈하이> 차청화 “서은수의 권투코치 변신위해 몇 달간 훈련”
<리갈하이> 차청화 “서은수의 권투코치 변신위해 몇 달간 훈련”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9.02.11 11: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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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투어테인먼트 제공
사진: 투어테인먼트 제공

배우 차청화가 <리갈하이>에서 남다른 카리스마를 뽐내며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했다.

매 작품마다 호소력 짙은 연기력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던 차청화가 JTBC 새 금토드라마 <리갈하이>(극본 박성진, 연출 김정현)에 합류, 첫 등장부터 안방극장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8일 금요일 첫 방송된 <리갈하이>는 법'좀' 만질 줄 아는 승률 100% 괴물 변호사 고태림(진구 분)과 법'만' 믿는 정의감 100% 초짜 변호사 서재인(서은수 분), 두 변호사의 이야기를 그린 살벌하게 유쾌한 코믹 법조 활극이다. 

차청화는 서은수(서재인 역)의 권투 코치로 분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했다. 이목을 집중시키는 권투 실력은 물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까지 발산하며 캐릭터 변신에 성공한 것.

이번 작품을 앞두고 차청화는 트레이닝까지 받으며 몸을 만들었으며, 몇 달 동안 권투 연습에 매진했다는 후문이다. 

차청화는 권투 코치 역을 맡아 오랜 기간 권투를 배웠지만 형편없는 실력을 보이는 회원 서은수와 앞으로 어떤 케미를 보이며 드라마에 재미를 더할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Queen 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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