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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홍경, 소름끼치는 금수저의 민낯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홍경, 소름끼치는 금수저의 민낯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9.02.11 11: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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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사진=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연출 한상우 제작 UFO프로덕션)에서 문제적 금수저 '백승훈' 역으로 열연 중인 신예 홍경이 드라마의 긴장감을 살려주고 있다.

홍경은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첫 등장 당시 조들호(박신양 분)와 구치소 안에서 마주하며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를 뿜어냈다. 이어 본인의 억울함을 믿어주지 않자 자해까지 서슴지 않는 소름끼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지난 11, 12회에서 조들호가 맡게 된 음주운전 사건의 진범이 백승훈으로 밝혀지면서 사건의 내막이 드러났다. 백승훈은 대리기사를 부르려던 친구를 만류, 본인이 직접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인해 자신뿐만 아니라 대선주자로 나선 아버지 백도현(손병호 분)에게도 타격이 갈 것을 걱정해 조수석에 탄 친구와 자리를 바꿔 사건의 진실을 은폐하려 했다.

또한 사건의 진실을 밝히려는 친구의 말에 바로 180도 눈빛이 돌변하며 냉소적인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과연 이 사건의 끝은 어떻게 될 지 그리고 이 사건을 맡게 된 조들호와 다시 만나게 되면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지게 될 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은 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Queen 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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