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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이미도, 찰진 사투리부터 강한 생활력까지 ‘깨알웃음’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이미도, 찰진 사투리부터 강한 생활력까지 ‘깨알웃음’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9.02.12 1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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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사진=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배우 이미도가 극의 재미를 한껏 높여주는 리얼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연출 한상우 제작 UFO프로덕션)에서 안동출(조달환 분)의 아내이자 화통한 성격, 타고난 생활력을 지닌 인물 ‘오정자’ 역을 맡아 열연중인 배우 이미도가 드라마의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이미도는 찰진 사투리부터 맛깔 나는 표정연기로 완벽한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그녀는 첫 등장 당시 남편 안동출의 돈을 빌려갔던 윤정건 (주진모 분)의 장례식장에 찾아가 행패 아닌 행패를 부려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녀의 남편 안동출로 나오는 조달환과 같이 있을 땐 코믹하면서도 능청스러운 케미를 선보여 안방극장에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조들호(박신양 분) 사단에 합류하게 되면서 그 안에서 호텔 메이드부터 병원 청소부까지 상황에 따라 능수능란한 변신을 선보이며 사건의 공을 세우는 핵심인물로 자리매김했다.

앞으로 남은 이야기 속에서 이미도가 그려나갈 ‘오정자’가 더욱 기대된다.

[Queen 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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