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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윤선우, 이시영과 재결합했지만 행복은 잠시…
<왜그래 풍상씨> 윤선우, 이시영과 재결합했지만 행복은 잠시…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9.03.08 09: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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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 2TV ‘왜그래 풍상씨’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KBS 2TV ‘왜그래 풍상씨’ 방송 화면 캡처

<왜그래 풍상씨>의 윤선우와 이시영이 재결합했다.

지난 33회, 34회 방송에서 어머니의 죽음 앞에 무너진 유흥만(윤선우 분)은 화상(이시영 분)에게 의지하는 모습을 보였던 터. 이에, 어제 7일 방송에는 화상과 함께 사는 흥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흥만은 화상과 행복에 겨운 시간을 보냈다. 흥만은 처음으로 해맑은 미소를 지어 보이는가 하면, 자신을 한결같이 사랑해주는 화상을 말없이 안아주는 등 행복한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따뜻함을 안겼다.

그러나 이는 오래가지 못했다. 화상이 자신의 동료들과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이자 화가 난 흥만이 또다시 술을 마셨다. 흥분한 흥만은 화상에게 다시 한 번 폭력을 휘두르며 “너는 내 인생에 도움이 안 된다. 제발 가라”며 독설을 내뱉는 등 이전의 다정함은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는 악랄한 모습으로 소름을 자아냈다.

특히, 술이 깬 흥만이 자신의 지난날을 후회하며 “내가 잘못했다. 내가 미친놈이다”라며 화상에게 용서를 구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분노를 유발했다.

[Queen 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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