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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윤선우, 종영 소감 전해 “즐거웠고 행복했던 촬영 현장”
<왜그래 풍상씨> 윤선우, 종영 소감 전해 “즐거웠고 행복했던 촬영 현장”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9.03.14 11: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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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초록뱀미디어
사진 : 초록뱀미디어

<왜그래 풍상씨> 윤선우가 애정 어린 종영 소감을 건넸다.

인기리 방영 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에서 윤선우는 이화상(이시영 분)의 전남편 ‘유흥만’으로 등장,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윤선우는 전작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애틋한 눈빛으로 순정남을 연기, 보는 이들의 설렘 포인트를 자극했다면, <왜그래 풍상씨>에선 나쁜 남자로 분해 안방극장에 서늘함을 안겼다.

윤선우는 마지막 방송을 앞둔 오늘 14일 소속사를 통해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서 종영이라니 시간이 정말 빠르게 느껴진다. 그만큼 저에게는 촬영 현장이 즐거웠고 행복했었다”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좋은 배우들과 감독님들, 스태프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그리고 많은 관심을 쏟아주신 시청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 조만간 다시 더 밝은 웃음, 좋은 모습으로 만나는 날을 기약하겠다. 다시 한 번 사랑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제작진은 물론, 많은 사랑을 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Queen 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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