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JTBC <리갈하이> 김사희, 가족 살해범으로 등장…강렬한 임팩트 남겨
JTBC <리갈하이> 김사희, 가족 살해범으로 등장…강렬한 임팩트 남겨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9.03.18 09: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JTBC '리갈하이'
사진=JTBC '리갈하이'

배우 김사희가 드라마 <리갈하이>에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JTBC 금토드라마 <리갈하이>(극본 박성진 연출 김정현)에서 배우 김사희가 보험금을 노리고 가족을 살해한 혐의로 세기의 악녀라 불리는 ‘윤도희’ 역을 맡아 열연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12회에서 김사희는 첫 등장하자마자 재판을 받는 과정에서 예사롭지 않은 눈빛을 발산하며 시선을 압도했다. 이어 구치소에 있는 자신을 불러낸 윤상구(정성훈 분)와 대면했고 살 길을 알려주겠다며 무죄로 만들어 줄 수 있는 고태림(진구 분)을 소개, 둘의 만남이 성사됐다.

둘의 만남에선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윤도희는 고태림을 만나자마자 연민과 동정심을 유발하는 표정을 지으며 정말 자신이 하지 않았다고 말하지만 통하지 않자 바로 본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후에도 자신이 죽이지 않았다고 말하며 과연 진실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일으켰다. 또한 고태림과 수임료 관련해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이던 중 고태림에게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건넸다. 이에 합의한 고태림의 재판이 시작되며 ‘윤도희 사건’의 결말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Queen 박유미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