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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나 봄’ 유정우, #연기력 #개성 #가능성 ‘2019 유망주’ 눈도장
‘봄이 오나 봄’ 유정우, #연기력 #개성 #가능성 ‘2019 유망주’ 눈도장
  • 이주영 기자
  • 승인 2019.03.22 14: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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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봄이 오나 봄’ 유정우 / 사진 = 제이에스픽쳐스
MBC ‘봄이 오나 봄’ 유정우 / 사진 = 제이에스픽쳐스

‘봄이 오나 봄’ 신인배우 유정우가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며 배우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다.

21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극본 이혜선, 연출 김상호, 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 유정우는 제임수 캐릭터를 통해 세대초월 케미부터 멀티플레이어 활약까지 선보이며 존재감을 빛냈다.

방광규(김광규 분)대표의 ‘엔터방’ 1호 배우인 제임수는 첫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은 캐릭터로 호기심을 자아냈다. 독특한 비주얼과 주변을 의식하지 않는 열정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극에 싱그러운 에너지를 선사했다.

특히 남다른 친화력을 발산하는 자타공인 ‘핵인싸’ 캐릭터인 만큼 나이차이가 무색한 케미로 신 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깨알 웃음을 자아내는 연기 호흡을 보여줬다.

첫 만남부터 풋풋한 케미를 뽐냈던 시원(이서연 분)과는 물론, 무모한 행보를 이어나가는 방광규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이 봄(엄지원 분)에는 조력자, 이형석(이종혁 분)에는 멀티플레이어로 활약하며 극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이렇듯 유정우는 신인임에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제임수 캐릭터의 자유로운 성격과 천연덕스러운 모습부터 엉뚱한 면모까지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과 넘치는 에너지로 유쾌한 캐릭터의 개성을 한껏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내는 것은 물론 신 스틸러 존재감을 보여주며 배우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다.

‘봄이 오나 봄’에서 연기파 배우들 사이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 제 역할을 충분히 해내며 2019 기대주로 꼽힌 유정우가 앞으로 어떤 배우로 도약할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Queen 이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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