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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김소영 부부 첫아기 임신 소식 전해...
오상진-김소영 부부 첫아기 임신 소식 전해...
  • 박소이 기자
  • 승인 2019.03.24 11: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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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기뻐하며 "소영아, 축하해"
영국 런던 여행 중인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첫 아기 임신 소식을 알렸다.
영국 런던 여행 중인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첫 아기 임신 소식을 알렸다.
여행 중 김소영은 열이 나는 등 컨디션 난조을 보이고 매운 음식이 당기는 등 몸이 평소와 다름을 느낀다.
여행 중 김소영은 열이 나는 등 컨디션 난조을 보이고 매운 음식이 당기는 등 몸이 평소와 다름을 느낀다.
현지 산부인과 진단을 받기로 하고 오상진은 대기실에서 '영화 속에서 휴그랜트가 여자를 데리고 산부인과에 갔던 기억이..
현지 산부인과 진단을 받기로 하고 오상진은 대기실에서 '영화 속에서 휴그랜트가 여자를 데리고 산부인과에 갔던 기억이.." 하며 결과를 기다린다.
의사의 진단은
의사의 진단은 "임신입니다". 김소영은 임신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오상진-김소영 부부는 매우 기뻐하며 임신 소식을 김소영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3일 전했다.
오상진-김소영 부부는 매우 기뻐하며 임신 소식을 김소영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3일 전했다.
영국 런던 여행 중인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첫 아기 임신 소식을 알렸다.
영국 런던 여행 중인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첫 아기 임신 소식을 알렸다.
여행 중 김소영은 열이 나는 등 컨디션 난조을 보이고 매운 음식이 당기는 등 몸이 평소와 다름을 느낀다.
여행 중 김소영은 열이 나는 등 컨디션 난조을 보이고 매운 음식이 당기는 등 몸이 평소와 다름을 느낀다.
의사의 진단은 "임신입니다". 김소영은 임신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의사의 진단은 "임신입니다". 김소영은 임신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오상진-김소영 부부는 매우 기뻐하며 임신 소식을 김소영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3일 전했다.
오상진-김소영 부부는 매우 기뻐하며 임신 소식을 김소영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3일 전했다.

오상진(39)·김소영(32) 부부가 첫 임신 소식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김소영 부부는 영국 런던 여행 중 결혼 2년 만에 임신을 알고 크게 기뻐하는 영상을 자신의 띵그리TV 채널을 통해 유튜브에 지난 22일 업로드했다.

이어 23일 인스타그램에 채널 영상 일부를 올려 첫 아기 임신의 기쁨을 팬들에게 알렸다.

해당 영상 속에서 부부는 영국 런던으로 여행을 떠났으나 김소영이 고열 등 컨디션 난조를 호소해 일정을 중단하고 현지 병원을 찾아 임신임을 확인하는 과정을 담았다.


여행 중 어찌나 매운 것이 당기던지하거나 임신테스트기를 통해 테스트를 하는 영상은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그동안 아기 소식을 기다려왔음을 가늠하게 한다.

김소영은 "이렇게 아프고 이상한 느낌은 처음이었는데 임신이었다"라고 기뻐했고, 오상진은 "축하해, 소영아.. 행복하다. 잘 삽시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오상진과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시절 만나 20174월 결혼했다. 프리랜서를 선언한 오상진의 뒤를 이어 김소영도 MBC를 떠나 엔터테이너 겸 북 큐레이터로 독립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팬들은 김소영 인스타그램에 함께 기뻐하며 축하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다음은 김소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린 임신 소식 전문.

런던에서 믿을 수 없는 일이 생겼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띵그리tv 업로드 소식 전해요.

사진=띵그리TV 영상캡처, 김소영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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