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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레이즌 협회, 디저트 메뉴 프로모션 행사 가져
캘리포니아 레이즌 협회, 디저트 메뉴 프로모션 행사 가져
  • 김도형 기자
  • 승인 2019.04.17 08: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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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앤콜] 레이즌 아이스크림
[펄앤콜] 레이즌 아이스크림

 

캘리포니아 레이즌 협회는 크리에이티브한 디저트로 유명한 핫 플레스 디저트 샵 2곳을 선정하여 캘리포니아 레이즌 신메뉴 개발 및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

고급 재료를 사용하는 수제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한 상수동 ‘펠앤콜’ 최호준 셰프와, 플레이팅 디저트샵으로 창의적인 디저트로 소문난 신사동 ‘소나’ 성현아 셰프가 두 주인공이다.

두 셰프 모두 CIA출신으로 신선하고 좋은 식재료를 이용하여 크리에이티브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기로 유명한 디저트 샵으로 인기가 있는 곳이다.

캘리포니아 레이즌을 재료로 수제 아이스크림 3종과 디저트 3종, 총 메뉴 6종을 개발하여 4월22일부터 펠앤콜과 소나에서 한달 간 판매 될 예정이다.

상수동 ‘펠앤콜’ 에서는 ‘꿀막걸리 레이즌 아이스크림’, ‘콩고물과 견과범벅 레이즌 아이스크림’, ‘고수씨앗 럼레이즌 아이스크림’을 레이즌과 함께 개발한 메뉴로 선보인다.

성현아 셰프의 신사동 가로수길 ‘소나’에서는 ‘커피 플레이버와 레이즌으로 구성된 베린’, ‘레이즌 다쿠아즈’, ‘레이즌 초콜릿 봉봉’으로 크리에이티브한 맛을 볼 수 있다.

100% 천연의 무가당으로 천연의 달콤함을 그대로 맛보게 되는 캘리포니아 레이즌은 어떠한 첨가물도 없이 레이즌만이 원재료로 사용된 그야말로 건강식품이다.

건조 과정에서 수분만 빠져나가므로 신선한 과일과 동일한 수준의 영양적인 가치가 있는 식품으로 디저트에서는 맛의 퀄리티를 결정지어주는 중요한 식재료이기도 하다.

이러한 맛을 고려하여 두 셰프가 개발한 고급스러운 디저트는 매장에서 한달 동안 판매를 하고, 오는 4월27일(토)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개최되는 ‘올리브마켓’ 캘리포니아 레이즌 부스에서 선보이게 될 예정이다.
 

 


[Queen 김도형기자] 사진 캘리포니아 레이즌 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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