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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투르크메니스탄 방문 한국어 수업교실 찾아
김정숙 여사, 투르크메니스탄 방문 한국어 수업교실 찾아
  • 박소이 기자
  • 승인 2019.04.18 06:3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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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수업 학생들에게 평화 써보이는 김정숙 여사.(청와대 페이스북)
한국어 수업 학생들에게 평화 써보이는 김정숙 여사.(청와대 페이스북)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투르크메니스탄을 국빈 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

김 여사는 17일(현지시간)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 아자디 투르크멘 국립 세계언어대학교를 방문,

한국어 수업교실을 찾아 학생들에게 '평화'를 적어 보이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

[Queen 박소이기자] 사진 청와대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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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다 2019-04-20 17:51:52
우리는 당신이 부끄럽다.
당신의 남편은 더 부끄럽고, 재앙스럽다.
국민들이 눈이 삐어 당신들 같은 자들을 뽑았다.
이제 그만 하고 내려왔으면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