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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수상레저 및 밀리터리 테마파크 개장
상주시, 수상레저 및 밀리터리 테마파크 개장
  • 김도형 기자
  • 승인 2019.04.18 16: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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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보·낙단보 일원에서 동력·무동력 수상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수상레저센터가 4월 개장해 관광객을 맞고 있다.

상주보 수상레저센터는 카누, 카약, 패들보드, 딩기요트, 수상자전거, 폰툰보트 등의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낙단보 수상레저센터는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제트스키, 모터보트, 바나나보트, 밴드왜건, 플라이피시 등 다양한 수상레저 장비를 갖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낙단보 수상레저센터는 2016년 11월에 국민안전처로부터 조종면허 일반면제교육장(경북상주일반면제교육장)으로 지정 받아 수상레저 관계법령 및 상식, 구급·안전 및 응급처치, 모터보트 개요 및 항해술 등 이론 교육 20시간과 조종술에 관한 실습 16시간으로 구성된 총 36시간의 교육을 올해 4월부터 실시하고 있다.(만 14세 이상 신청가능)
 
교육 신청은 현장 방문 및 이메일로 접수가 가능하고 교육은 매달 2회 실시하게 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상주시수상레저센터로 하면 된다.

상주시 밀리터리 테마파크는 신개념 레저스포츠 체험장으로 시가지 전투체험과 근접 전투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체험장은 6,000㎡의 부지에 주유소와 빌딩, 자동차 등으로 시가지를 재현해 놓았으며, 이곳에서 헬멧과 조끼를 착용하고 전동식 권총으로 30명까지 양 팀으로 나눠 서바이벌 경기를 즐길 수 있다.
 
한편 밀리터리 테마파크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고 매주 월요일은 휴장하며 이용요금은 1인, 1만2천 원(20인 이상 단체 1만 원, 상주시민 8천 원)이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상주보와 낙단보는 아름다운 자연풍광으로 수상레저를 즐기기 최고의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밀리터리 테마파크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서바이벌 경기를 체험해 볼 수 있으니  올해도 많은 관광객이 상주시 수상레저센터와 밀리터리 테마파크를 찾아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Queen 김도형기자] 사진 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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