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집시맨' 더벅머리 배우 최대성,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눈도장
'집시맨' 더벅머리 배우 최대성,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눈도장
  • 박유미기자
  • 승인 2019.04.21 08:36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대성 예능에서도 존재감 돋보여
최대성 예능에서도 존재감 돋보여

더벅머리 배우 최대성의 존재감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잡고 있다.

최근 종영한 KBS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벌’(연출 한상우/ 제작 UFO프로덕션/ 이하 '조들호2')에 출연하여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은 배우가 있다. 그는 바로 21년의 연기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 배우 최대성이다.

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짧고 굵은 존재감을 보여주며 개성파 배우로 자리매김한 최대성은 독특한 헤어스타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오랜 시간 고수해 온 더벅머리 헤어스타일은 이제 배우 최대성만의 트레이드 마크로 자리 잡아 대중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겨주었다.

예능에서도 그의 활약은 돋보인다. SBS 간판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 개그맨 박수홍 절친으로 방송에 참여해 시청자들의 머릿속에 깊게 자리매김하며 더벅머리 아저씨가 아닌 최대성이라는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최대성은 MBN ‘여행생활자 집시맨’ 1회성 게스트로 합류했다가 고정으로 발탁되며 예능계 블루칩으로 활약을 하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캠핑여행을 꿈꿨던 그는 ‘집시맨’을 통해 다양한 집시들과 희노애락을 나누며 진정한 여행의 의미를 찾아가고 있으며 그 속에서 인간미와 함께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크고 작은 역할로 대중을 만나왔던 최대성은 필모그래피 또한 화려하다. SBS ‘시크릿 가든’, ‘너의 목소리가 들려’, ‘별에서 온 그대’, MBC ‘최고의 사랑’, ‘구가의 서’, KBS ‘아버지가 이상해’ 등 인기드라마는 물론이고 영화 ‘괴물’, ‘놈놈놈’, ‘미인도’, ‘럭키’ 등 인기 작품에 출연했다.

얼마전 종영한 ‘조들호2’에서도 드라마의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시청률 1위로 막을 내렸다. 최대성은 극중 정의의 기자 최재혁 역으로 분해 조들호(박신양 분)의 강력한 조력자 역할을 해내며 극을 이끌어 나갔다. 그러다가 배신으로 반전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는데 마지막 결정적인 순간에 다시 조들호(박신양 분)를 구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최대성은 방영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jtbc4 채널에서 2부작으로 방송된 인기 웹드라마 ‘너를 싫어하는 방법’에서도 특별출연 하며 젊은 세대들에게도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처럼 최대성은 출연했다 하면 높은 시청률과 관객수를 동원하며 흥행 보증 명품조연으로 독보적인 매력을 자랑해 그의 다음 작품과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기대가 된다.

한편, 최대성은 다양한 작품에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현재 출연 중인 ‘집시맨’은 매주 목요일 밤 9시 50분 MBN에서 방송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순디와꺄옹이 2019-05-03 10:52:20
최대성 배우님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