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배우 우현, 영화 <타짜3> 캐스팅…류승범-박정민과 호흡 맞춘다
배우 우현, 영화 <타짜3> 캐스팅…류승범-박정민과 호흡 맞춘다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9.04.22 10: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배우 우현이 영화 <타짜>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타짜: 원 아이드 잭>에 캐스팅돼 촬영을 마쳤다.

우현의 소속사 따르면, 박정민, 류승범 등 <타짜: 원 아이드 잭> 출연진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이루어졌으며, 지난 2월 촬영을 끝마쳤다고 전했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든 이길 수 있는 무적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인생을 건 한탕에 올인하는 이야기로, 지난 시리즈 1, 2의 화투 대신 이번엔 포커를 소재로 해 개봉 전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

우현은 극 중 '물영감' 캐릭터를 맡아 열연한다. 우현이 맡은 '물영감'은 도박판의 큰손으로, 극 전체에 재미와 긴장감을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영화 <돌연변이>의 권오광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올해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Queen 박유미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