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정부, 조종사·승무원 꿈꾸는 청소년 돕는다…‘항공교실’ 운영
정부, 조종사·승무원 꿈꾸는 청소년 돕는다…‘항공교실’ 운영
  • 전해영 기자
  • 승인 2019.04.22 10: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토교통부는 항공 조종사, 정비사, 승무원 등을 꿈꾸는 청소년을 위해 ‘제6회 청소년 항공교실’을 내달 15일부터 7월 26일까지 6차례 운영한다고 밝혔다.

22일 국토부에 따르면, 청소년 항공교실은 전국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항공레저스포츠포탈 내 청소년항공교실 누리집을 통해 신청을 받는다.

23일부터 29까지 7일간 접수받으며, 최종 참가자 명단은 5월 2일 오후 5시 누리집에 게시될 예정이다.

특히 총 대상자 중 144명은 기초생활 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로 선발해 무료로 참가할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 항공교실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올해 청소년 항공교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전문가용 비행시뮬레이터 체험 등 다양한 항공 관련 경험과 구체적인 항공진로를 탐색하는 유익한 기회가 될 것이다”며 “2박 3일 행사기간에 청소년 활동이 보다 안전하고 재미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사장 내 안전관리자와 안전운영매뉴얼을 두는 등 안전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Queen 전해영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