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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17’ 오늘 종방…이승준 막촬 현장공개 ‘흐뭇+아쉬움’
‘막돼먹은 영애씨17’ 오늘 종방…이승준 막촬 현장공개 ‘흐뭇+아쉬움’
  • 이주영 기자
  • 승인 2019.04.26 1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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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제이에스픽쳐스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출처 = 제이에스픽쳐스 공식 인스타그램

‘막영애17’ 이승준이 마지막 촬영을 알렸다.

tvN 불금시리즈 ‘막돼먹은 영애씨17’(연출 한상재, 극본 한설희∙백지현∙홍보희, 제작 tvN/이하 ‘막영애17’)이 종영을 앞두고 이승준의 막촬 현장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소속사 측은 25일 공식 SNS를 통해 비하인드 사진 몇 장을 게재하며 해당 소식을 전했다.

사진에는 그저께(24일) 진행된 ‘막영애’ 이번 시즌의 마지막 촬영과 종영을 앞둔 이승준을 비롯 전 배우와 스태프들을 독려하기 위해 전해진 커피트럭 선물과 그에 대한 보답의 마음을 담은 이승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승준은 흐뭇한 표정 한켠에 아쉬움이 가득 묻어나는 모습이다.

이승준은 ‘막영애17’을 통해 육아대디를 선언, 초보아빠이자 철부지 남편에서 믿음직한 아빠와 남편으로 거듭나는 모습을 현실적으로 그려냈다. 웃음과 감동이 살아있는 공감력 200% 열연을 펼쳐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오늘(26일) 12회를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짓는 ‘막영애17’. 지난 11회 시즌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이 이어진 가운데, 마지막까지 어떤 반전과 파격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쏠리고 있다.

[Queen 이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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