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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그날의 하객 메이크업
완벽한 그날의 하객 메이크업
  • 유화미 기자
  • 승인 2019.05.07 11: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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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투
사진 Queen 양우영 기자
사진 Queen 양우영 기자

바야흐로 결혼의 계절이다. 하루가 멀다 하고 쌓여가는 청첩장에 ‘나의 짝은 어디에 있을까’ 하며 한숨짓는 당신. 따스한 봄바람과 지천에 핀 꽃들, 그리고 커플들 사이에서 홀로인 내 모습이 슬프게 느껴진다면 새로운 인연을 만들러 가보자.

TPO에 맞는
단정한 메이크업

아무리 예뻐 보이고 싶은 자리라고 하지만, 그날의 주인공은 신랑과 신부다. 너무 튀는 옷차림과 메이크업은 자칫 ‘민폐 하객’으로 몰려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기 십상이다. 신부의 웨딩드레스와 같은 화이트 의상은 피하는 것이 좋고, 눈에 띄는 원색의 의상도 NG다. 가장 무난하면서도 스마트한 선택은 누드 톤이나 파스텔 톤의 단정한 의상. 메이크업도 의상에 맞춰 은은하게 연출해주는 것이 좋다.

화사하면서도
우아하게

하객 메이크업의 핵심은 바로 ‘화사함’ 이다. 톤업 크림으로 피부 톤을 밝혀준 뒤 소량의 파운데이션을 브러시나 퍼프에 묻혀 여러 번 덧발라 준다. 커버가 필요한 곳에는 컨실러를 얇게 발라 자연스럽게 가려준다. 눈 밑 아래의 꺼진 부분과 코와 이마로 이어지는 부분에 하이라이터를 발라 얼굴의 입체감을 살려준다.
섀딩은 너무 진하지 않은 컬러를 선택해 턱 아래 부분과 헤어라인에 가볍게 터치해준다. 베이지나 연한 브라운 컬러의 섀도를 이용해 눈두덩이에 넓게 펴 발라 음영감을 살려준다. 파스텔 톤의 핑크색이나 살구색의 섀도로 아이 메이크업에 포인트를 준다. 펄감이 덜한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아이라인을 이용해 라인을 얇게 빼주고 마스카라를 여러 번 덧발라 준다. 생기 있어 보이는 밝은 컬러의 블러셔를 볼 중앙에 동그랗게 발라준다. 립 컬러는 강렬한 레드나 MLBB컬러보다는 화사하면서도 우아해 보이는 연한 핑크나 코랄 색상을 추천한다. 입술 중앙부터 바깥쪽으로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 해 메이크업을 마무리한다.

1 코어 핏 파운데이션 

파운데이션과 피부 톤업과 수분을 유지하는 코어가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 되어 피부 결점을 커버하고 동시에 칙칙한 피부 톤을 생기 넘치는 피부로 화사하게 톤업 해준다. 11g 가격문의 루나

2 플라워 팝 아이팔레트
그윽한 눈매를 연출해주는 음영 컬러, 영롱함과 화사함을 부여하는 글리티 컬러로 다채롭게 연출하는 아이 메이크업 제품. 1g*5 2만8천 원대 마몽드

3 벨벳 블러드 립
미세 입자 파우더와 프라이머겔 성분이 입술을 균일하게 표현해주고, 폴리머가 입술 주름을 섬세하게 커버해주어 컬러가 벨벳처럼 부드럽게 밀착되는 것이 특징. 5g 1만8천 원 비바이바닐라 

4 오버액션 꼬마토끼 샘물 싱글 블러셔
로맨틱하고 화사한 컬러감을 표현한 싱글 블러셔다. 피지 조절 세범 컨트롤 파우더와 미네랄 파우더가 땀과 피지를 흡수해주어 오랜 시간 들뜸 없는 메이크업을 연출해준다. 5g 5천 원 더샘

[Queen 유화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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