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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이, TV조선 <조선생존기> 캐스팅 확정…명월관 기생 ‘행수’役
배우 신이, TV조선 <조선생존기> 캐스팅 확정…명월관 기생 ‘행수’役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9.05.17 09: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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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배우 신이가 TV조선 <조선생존기>에 출연한다.

17일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신이의 사진과 함께 "배우 신이가 TV조선 드라마 <조선생존기>에 캐스팅됐다"며 출연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신이는 <조선생존기>의 대본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조선생존기>는 국가대표 양궁 선수 출신의 택배 기사인 2019년의 청춘 한정록(강지환)이 조선시대로 날아가 사람대접 못 받는 조선시대의 청춘 임꺽정(송원석)을 만나 기적을 이루어 나가는 유쾌 활극으로, 극 중 신이는 기생 행수 역을 맡아 강지환, 경수진, 송원석, 박세완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신이가 맡은 기생 행수는 사교계의 장 명월관의 최고 기생으로, 조선시대 고위 관료들부터 2019년에서 조선시대로 날아간 인물들까지 다양한 인물들과 만나며 임팩트 있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신이는 앞서 TV조선 <대군-사랑을 그리다>를 통해 완벽한 사극 비주얼과 특유의 개성 넘치는 연기로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한 바 있어, 이번 드라마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그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한편,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조선생존기>는 오는 6월 8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Queen 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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