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TV동물농장] 엄마견 ‘뿅이’ 탈출본능, 늦둥이 물범 ‘꼬망이’ 사춘기, 동두천 새끼냥이 비밀
[TV동물농장] 엄마견 ‘뿅이’ 탈출본능, 늦둥이 물범 ‘꼬망이’ 사춘기, 동두천 새끼냥이 비밀
  • 이주영 기자
  • 승인 2019.05.19 09: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19일) 오전 SBS 'TV 동물농장' 918회가 방송된다.

이날 ‘TV동물농장’ 918회에서는 △탈출맘 뿅이 △늦둥이 물범 꼬망이 △동두천 새끼냥이 편 등이 소개된다.

‘탈출맘 뿅이’ 편에서는 걸핏하면 집을 탈출하는 대형 엄마견 <뿅이>의 비밀을 공개한다. 일 년 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엄마 <뿅이>의 탈출 소동 그 전말은?

‘늦둥이 물범 꼬망이’ 편에서는 중년을 훌쩍 넘긴 물범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늦둥이 딸 <꼬망이>의 사춘기를 다룬다. 막무가내로 행동하는 딸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아빠 <포터>. 과연 가정의 평화는 다시 찾아올 수 있을 것인가?

‘동두천 새끼냥이’ 편에서는 생후 15일 된 새끼를 두고 사라진 어미 고양이를 추적한다. 새끼들을 옮기다 종적을 감춘 어미 고양이 <막내>. 대체 녀석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 탈출맘 뿅이
하루가 멀다 하고 빵빵 터지는 사고 때문에 속 편할 날이 없다는 김해의 한 가정집. 이곳에는 총 다섯 마리의 대형견이 모여 살고 있다는데. 순하고 얌전한 아이들 중 엄마 <뿅이>가 이 댁의 문제견이라고. 집순이마냥 세상 얌전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프로 탈출러’라는 탈출맘 <뿅이> 아무리 단단하게 묶어놔도 줄까지 풀고 담장을 넘어 밖으로 나간다는데. 나갈만한 틈을 모두 막고, 단속해 봐도 일 년째 이어지고 있는 녀석의 탈출본능. <뿅이>가 기를 쓰고 탈출을 감행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 늦둥이 물범 꼬망이
모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바라는 이 봄날~ 현실 가정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한다는 동물 가족이 있다는데! 바로~ 동그란 눈에, 까만 반점이 특징인 ‘잔점박이 물범’ 가족이다! 얼굴은 동안이지만,, 벌써 중년을 훌쩍 넘긴 아내 <백령이>와 남편 <포터>, 그리고 그 사이에서 태어난 늦둥이 딸 <꼬망이>가 주인공이라고. 최근 사춘기에 접어든 딸 <꼬망이>의 막무가내 행동 때문에~ 아빠 <포터>는 난항을 겪는 중이라는데~!! 한 지붕 아래, 불편한 동거가 끝날 수 있을지.. 잠시 후 공개됩니다!

△ 동두천 새끼냥이
평화로운 일상이 흔들리고 있다는 한 가정집. 범인은 바로 아직 눈도 못 뜬 새끼 고양이를 두고 사라진 어미 고양이 <막내>다. 전부터 부부의 집을 찾아오다가 보름 전 출산을 한 <막내>는 무슨 이유에선지 새끼를 한 마리씩 물어가더니 어느 날 행적이 묘연해졌다. 이상함을 감지하고 산실을 들여다보았을 땐, <막내>가 미처 데려가지 못한 새끼들이 차갑게 식어가고 있었다고 한다. 부부의 지극정성으로 한 마리는 살렸지만 다른 새끼들과 <막내>의 행방은 오리무중이라는데. 과연 녀석에게는 무슨 사연이 있기에 새끼들을 감출 수밖에 없었을까? 또한, 이 가족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걸까?!

신동엽, 정선희, 장예원, 토니안이 공동 진행하는 SBS 'TV 동물농장'은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SBS 'TV 동물농장'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