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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석훈, 일반인 여성과 6월 1일 결혼한다(공식입장)
배우 김석훈, 일반인 여성과 6월 1일 결혼한다(공식입장)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9.05.24 15: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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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석훈.
배우 김석훈.

 

김석훈이 교회에서 만난 비연예인 여성과 오는 6월1일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24일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김석훈 소속사 미스틱 스토리 측은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석훈이 오는 6월1일 서울 모처의 교회에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렸다. 

예비신부에 대해서는 "일반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쌓아온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예식은 가족, 친지를 비롯한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한 가정을 이루게 된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올해 우리 나이로 47세인 만큼, 김석훈의 늦은 결혼 소식에 많은 이들이 축하하고 있다. 김석훈이 나이가 있어 일각에서는 혼전임신을 한 것이냐는 반응도 나왔으나 소속사 관계자는 "혼전임신은 아니라고 한다"고 전했다. 

김석훈은 드라마 '경찰 특공대' '한강수타령' '폭풍 속으로' '천추태후' '반짝반짝 빛나는' '루비 반지' '징비록' '엄마' 등에 출연했다. 현재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Y' MC를 9년째 맡고 있다.   

한편 김석훈은 1972년생으로 지난 1996년 중앙대학교 연극학과를 졸업한 후 국립극단 단원으로 활동했다. 이후 지난 1998년 SBS '홍길동'을 통해 드라마에 데뷔했고, 이후 '토마토'에서 김희선과의 러브라인으로 인기를 끌었다.

[Queen 박유미기자] 사진=MBC '반짝반짝 빛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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