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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왕국] 위기의 유인원, 오랑우탄…왜 멸종위기 놓였나
[동물의 왕국] 위기의 유인원, 오랑우탄…왜 멸종위기 놓였나
  • 이주영 기자
  • 승인 2019.05.25 17: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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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KBS1 TV 시사교양 프로그램 ‘동물의 왕국’에서는 ‘위기의 유인원, 오랑우탄’ 편이 방송된다.

인간과 가장 가까운 동물 중 하나인 오랑우탄. 이들은 왜 멸종 위기에 놓였을까? 오랑우탄을 구하려 애쓰는 보르네오 섬의 야생동물 구조 팀을 찾아가 이들의 헌신적인 노력을 살펴보고, 전문가들과 함께 오랑우탄의 미래를 고민해 본다.

전 세계 오랑우탄의 80퍼센트가 인도네시아 보르네오 섬에 살고 있다. 하지만 이곳 오랑우탄은 최근 개체 수가 급감하면서 2016년에 멸종 위기 동물로 지정되었다. 오랑우탄이 숲에서 사라지는 이유는 이들의 서식지의 열대우림이 파괴되고 있기 때문이다. 산림 파괴의 배경에는 정치적인 이유도 있다. 보르네오의 오랑우탄을 살려낼 방법은 없는 것인가?

◇ ‘위기의 유인원, 오랑우탄’
- 원제 : ‘Red Ape–Saving the Orangutan’
- 제작사 : Offspring Films(영국),
- 배급사 : BBC Studios(영국)
- 제작년도 : 2018년

대자연의 위대함과 생태계의 신비함을 소개하는 ‘KBS 동물의 세계’는 BBC를 비롯하여, 내셔널지오그래픽, NHK, 유럽의 최고 다큐제작사 등 세계 일류의 다큐멘터리 전문 제작사들이 제작한 고급 다큐멘터리들을 엄선, 우리말로 더빙하여 일반 시청자들에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KBS ‘동물의 세계’는 매일 오후 5시 30분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KBS ‘동물의 세계’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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