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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Queen 다시보기] 1990년 12월호 -Oh, Holiday!/센스업 리빙
[옛날 Queen 다시보기] 1990년 12월호 -Oh, Holiday!/센스업 리빙
  • 양우영 기자
  • 승인 2019.06.22 14: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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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12월호

정성이 담긴 '내 마음의 보석상자' 선물포장

포장도 정성이다. 아무리 사소한 선물이라도 깔끔하게 포장하면 더 큰 기쁨을 주기 마련. 송년 무드에 알맞는 화려하고 품위있는 선물포장법을 소개한다.

1990년 12월호 -Oh, Holiday!/센스업 리빙
1990년 12월호 -Oh, Holiday!/센스업 리빙

 

같은 선물이라도 포장에 따라 받는 사람으 ㅣ감동은 달라진다. 포장지와 어울리게 매치시킨 리본이나 꽃송이는 주는 사람의 정성을 한결 돋보이게 해준다.

선물 포장을 할 때 가장 유의할 점은 풀기 쉽게 해야한다는 것. 너무 단단히 해서 포장을 뜯을 때 종이가 찢겨져나갈 정도라면 곤란하다.

포장지와 리본 들을 선택할 때는 받는 이의 나이, 성별을 고려해야 한다. 

포장지는 문방구나 선물코너등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데 요즘엔 한지나 부직포 등도 포장지로 많이 쓰이고 있다. 은은한 색상과 부드러운 질감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어서 특히 웃어른께 드리는 선물 포장으로 적당하다.

리본은 새틴, 아세테이트, 실크, 우단, 레이스 등 여러 종류가 있으며 체크무늬, 스트라이프, 하트, 물방울무늬 등 다양한 무늬와 색상이 나와 있다. 화려함을 가장 잘 나타내 주는 금색, 빨간색, 핑크색을 비롯하여 초록색, 보라색 등도 인기있는 색상. 요즘엔 장미꽃 모양의 리본 묶기가 유행이다. 

사각형 선물은 포장지로 싼 후 테이프로 리본을 만들어 봍이는 것 외에 조화나 생화로 장식하는 것도 아이디어.

곶감, 한과 등 내용물이 음식일 경우 바구니에 담아 상보를 덮은 후 색동보자기에 싸면 품위가 있다. 

병 같은 원통 모양의 선물은 한쪽 혹은 양쪽을 테이프로 묶고 끝을 벌려주면 꽃모양의 아름다운 포장 효과를 얻을 수 있다.Q

 

Queen DB

[Queen 사진_양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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