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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엑소 첸…<더 스테이션> 화려한 최종 라인업 발표
레드벨벳, 엑소 첸…<더 스테이션> 화려한 최종 라인업 발표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9.06.05 13: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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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류장을 테마로 한 독특한 무대와 색다른 조합의 아티스트로 화제를 모아온 뮤직 토크 콘서트 <더 스테이션(THE STATION)> 결산 공연이 화려한 최종 라인업을 발표했다.

앞서 <더 스테이션>은 공연 첫째 날 레드벨벳, 둘째 날 엑소 첸을 헤드라이너로 발표하며 팬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얻은 바 있으며, 이번 최종 라인업 역시 다양한 장르에서 현재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아티스트로만 구성된 만큼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6월 29일 토요일 라인업에는 ‘쇼미더머니 777’에서 세미파이널까지 진출하며 호평을 얻은 ‘힙합 팔색조’ pH-1, 10대 힙합 오디션 ‘고등래퍼2’ 우승자로 랩천재라 불리며 힙합씬에 돌풍을  몰고 온 슈퍼 루키 김하온과 독보적인 음색과 소울 감성으로 수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R&B 뮤지션 범키가 합류했다.

6월 30일 일요일 출연진으로는 대중적인 멜로디와 솔직한 가사, 매력적인 목소리의 음원 강자 10cm와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동시에 개성 있는 퍼포먼스와 재치 넘치는 가사로 인기를 모은 노라조가 추가됐다.

한편,  드림메이커엔터테인먼트와 SM엔터테인먼트가 주최 및 주관하고 하나카드의 투자로 진행되는 <더 스테이션>은 다양한 아티스트의 공연과 함께 MC 장윤주와 아티스트의 진솔한 토크도 만나볼 수 있는 뮤직 토크 콘서트다. 이번 공연은 한 해 동안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의미를 담아 전보다 더 큰 규모로 화려하게 개최되는 만큼, 다채로운 매력의 아티스트들과 MC 장윤주의 재치 넘치는 토크가 만나 어떤 무대를 선사할지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Queen 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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