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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례 감독 김태리·류준열 주연 ‘리틀 포레스트’…청춘들의 아주 특별한 사계절
임순례 감독 김태리·류준열 주연 ‘리틀 포레스트’…청춘들의 아주 특별한 사계절
  • 이주영 기자
  • 승인 2019.06.07 22: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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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오늘) 오후 SBS 특선영화 ‘리틀 포레스트’가 방송된다.

임순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리틀 포레스트’는 일본 작가 이가라시 다이스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2018년 2월 개봉한 한국 영화다.

김태리(송혜원 역), 류준열(이재하 역), 문소리(혜원엄마 역), 진기주(주은숙 역)가 주연을 맡아 열연했다. 누적 관객동원은 150만6855명이다. 상영시간 103분, 전체 관람가, 관람객 평점 9.01, 네티즌 평점 8.77.

고단한 도시의 삶에 지쳐 고향으로 내려온 혜원(김태리)이 사계절의 자연 속에서 오랜 친구인 재하(류준열)와 은숙(진기주), 그리고 직접 만든 음식을 통해 과거의 기억과 상처를 치유해 나간다.

시험, 연애, 취업… 뭐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일상을 잠시 멈추고 고향으로 돌아온 혜원은 오랜 친구인 재하와 은숙을 만난다.

남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삶을 살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온 ‘재하’,  평범한 일상에서의 일탈을 꿈꾸는 ‘은숙’과 함께 직접 키운 농작물로 한끼 한끼를 만들어 먹으며 겨울에서 봄, 그리고 여름, 가을을 보내고 다시 겨울을 맞이하게 된 혜원.
 
그렇게 특별한 사계절을 보내며 고향으로 돌아온 진짜 이유를 깨닫게 된 혜원은 새로운 봄을 맞이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딛는데….

SBS 특선영화 ‘리틀 포레스트’는 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네이버 영화정보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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